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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기록을 남기는 사람
안녕하세요, AJIN입니다. 한국에서 학·석·박사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와 포닥을 하면서 Faculty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처음 미국에 왔을 때, 사소한 것 하나까지 전부 처음부터 알아봐야 했습니다. 집 계약서의 낯선 조항, 지도교수와의 첫 미팅, 비자 서류의 작은 체크박스 하나까지. 그때 누군가의 담담한 기록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됐습니다.
이 아카이브는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 성공담 보다는 시행 그리고 착오를 보여드리면서, 조언이 아닌 사례를 담아내려고 합니다.
같은 길을 걷는 분들이 조금 덜 헤매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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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한 점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편하게 소통해요!
지금까지의 길
한국 — 학·석·박사
한국 — 대기업 / 정출연
미국 — 포닥 (현재)